추적 사건25시

Warning: file_get_contents(/var/www/html/data/cache/URI/4.9.3,4ab4bd52c8c812831ed4b3ee8391b418e2d9f4a2,1.ser): failed to open stream: Permission denied in /var/www/html/plugin/htmlpurifier/HTMLPurifier.standalone.php on line 15531

법원, 이준석 손 들어줘 국힘 혼란

페이지 정보

작성자추적사건25시 작성일 22-08-26 22:34

본문


                     법원, 이준석 손 들어줘 국힘 혼란

 43c1b7d83b64057910eed73922edf8c0_1661520870_1724.jpg


[추적사건25시 엄대진 대기자]

 26일 법원이 국민의힘 비대위 주호영 위원장의 직무집행 정지라는 결정을 내리면서 국민의힘이 혼란에 빠졌다.

법원의 판단을 보면 <국민의힘에 비대위를 설치해야 할 정도의 비상상황이 발생했다고 보기 어렵다”>는 것이다.

향후 당이 이에 따른다면 내년 18일 이준석 전 대표 징계가 끝나는 날까지 현 권성동 원내대표가 대표 직무대행을 맡거나 아니면 새 원내대표가 대표 직무대행을 하는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그러나 국민의힘 법률지원단에 따르면 법원의 판결은 비대위원장 직무집행만 정지한 것으로 법원 본안 판결에 의해 최종 확정되기 전까지는 비대위 존속이 가능하다는 쪽으로 해석을 내놓아 당 지도부는 27일 의원총회를 열고 대책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준석 전 대표 측은 법원 인용결정문 핵심은 비상상황이 아니므로 비대위 설치요건을 갖추지 못했다는 것으로 따라서 비대위 자체가 무효라며 비대위원은 활동이 가능하다는 국민의힘 주장은 법원 결정에 정면으로 반한다며 즉각 반발했다.

이렇게 법원이 이준석 전 대표의 손을 들어주자 국민의힘은 혼란에 빠져들었고, 이것이 그대로 당에 진행된다면 차기 전당대회 시점이 이준석 전 대표의 징계가 끝나는 18일 이후가 되면서 사실상 현 지도부의 구상은 물거품으로 돌아갈 수 밖에 없게 된다,

그러나 정치는 변수가 많은 것이 실정임을 볼 때에 27일 열릴 의원총회의 결정과 이번 법원의 결정에 대한 이의신청과 항고 그리고 이준석 전 대표의 성상납 의혹에 대한 경찰 수사 등 변수가 많아 앞으로 그 진행의 추이가 주목된다.

 

많이 본 기사

  • 1

  • 2

  • 3

  • 4

  • 5

  • 게시물이 없습니다.
  • 게시물이 없습니다.

주요사건

주요사건
  • 70대 노파, 우물 안 사망한 채 발견돼

    [추적사건25시 엄대진 대기자]전남 고흥경찰서에 따르면 27일 오전 10시 30분께 관내 동일면 한 마을에 있는 우물에서 A씨(여/70대)가 숨진 채 발견됐다.경찰은 전날 밤 가족이 실종신고를 해…

  • 학교 내에서 상담 중이던 고3 학생, 교사에게 흉기 휘둘러

    [추적사건25시 엄대진 대기자]13일 충남경찰청에 따르면 관내 계룡시의 한 고교 교장실에서 면담 중이던 학생(고3)이 교사(30대)에게 흉기를 휘둘러 상해를 입혔다.흉기를 미리 준비해 온 이 학생…

  • 대전시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 대형 화재 발생

    [추적사건25시 엄대진 대기자]20일 오후 1시 경 대전시 대덕구 문평동 소재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 공장에서 대형화재가 발생했다.이날 국가소방동원령이 내려진 이 화재는 10시간 30분 …

  • 北, 900km 장거리 극초음속미사일 동해상 발사

    [추적사건25시 엄대진 대기자]북한이 미국 트럼프가 베네수엘라 사태에 대해 기자회견을 한지 약 7시간 만에 평양 부근에서 최소한 2발의 탄도미사일을 동해상으로 발사해 자유진영을 위협했다.미군이 마…

헤드라인

Total 3,309건 75 페이지

많이 본 기사

  • 1

  • 2

  • 3

  • 4

  • 5

  • 게시물이 없습니다.
  • 게시물이 없습니다.

주요사건

주요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