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적 사건25시

Warning: file_get_contents(/var/www/html/data/cache/URI/4.9.3,4ab4bd52c8c812831ed4b3ee8391b418e2d9f4a2,1.ser): failed to open stream: Permission denied in /var/www/html/plugin/htmlpurifier/HTMLPurifier.standalone.php on line 15531

與野, 개헌 논의 본격 가동

페이지 정보

작성자추적사건25시 작성일 25-02-12 23:08

본문

3609b427f7202deac694fdb8a1e0c715_1739369597_8664.jpg
 
 

 

[추적사건25시 엄대진 대기자]

12·3 계엄사태가 발발하고 현직 대통령이 헌법재판소에서 탄핵 가부 심판이라는 사상 초유의 정치 난국을 맞이한 대한민국은 여야권에서 그간 불발되어온 개헌문제를 이제는 해야 한다고 목소리가 높다.

또 조기 대선이 임박했을지도 모르는 현실 앞에 개헌은 대한민국 정치사의 가장 시급한 명제라는 인식이 국민들에게도 심어지기 시작했다.

제왕적 대통령제에서 권력 분산 대통령제로 헌법을 개정하자는 주장이 여권을 물론이고 야권에서도 나오고 있다.

12일 오세훈 서울시장이 국회 토론회에서 지방분권 개헌을 주장하고,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도 중앙과 지방이 상호 견제할 수 있는 분권형 개헌을 지지했다.

또 더불어민주당 비이재명계인 김두관 전 의원은 분권형 4년 중임 대통령제 개헌을 주장하고 있다.

, 대통령은 외교·안보 분야에 집중하고, 국회에서 선출한 총리가 내치를 담당하는 책임총리제또는 이원집정부제로 권력 구조를 개편해야 한다는 것이다.

야권 잠룡으로 세간에 회자되는 김경수 전 경남지사도 이 땅에 내란과 계엄이 다시는 원천적으로 불가능하게 만드는 개헌을 촉구하고 나섰다.

단지 야권의 중심인 더불어민주당의 이재명 대표와 이재명계 의원들은 개헌 논의에 적극적으로 나서질 않고 있다.

과연 이번 난국에 이 개헌 문제가 가시화 될려는지는 본격적인 논의의 목소리는 여야에서 나오고 있으나 아직은 미지수이다.

 

많이 본 기사

  • 1

  • 2

  • 3

  • 4

  • 5

  • 게시물이 없습니다.
  • 게시물이 없습니다.

주요사건

주요사건

헤드라인

Total 3,285건 22 페이지

많이 본 기사

  • 1

  • 2

  • 3

  • 4

  • 5

  • 게시물이 없습니다.
  • 게시물이 없습니다.

주요사건

주요사건
  • ‘보복대행’, 텔레그램 통해 돈 받고 테러

    [추적사건25시 엄대진 대기자]7일 경기 화성 동탄경찰서에 따르면 텔레그램 등을 통해 돈을 받고 주문자가 원하는 테러를 자행하는 범죄가 파악돼 시민들이 경악하고 있다.피의자 A 씨(20대)는 대출…

  • 내란 우두머리 혐의 尹 무기징역, 金 징역 30년

    [추적사건25시 엄대진 대기자]19일 오후 서울중앙지법 (지귀연 부장판사)에 따르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등에 관한 1심 재판에서 윤 전 대통령은 무기징역, 김용현 전 국방부 장…

  • 김영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무죄 선고

    [추적사건25시 엄대진 대기자]5일 창원지법 형사4부(김인택 부장판사)에 따르면 김영선 전 국민의힘 의원과 명태균 씨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 대해 무죄를, 외 사건 명태균 씨의 증거은닉 교사 혐…

  • 김건희, 징역 1년 8개월·추징금 1281만 5000원 1…

    [추적사건25시 엄대진 대기자]28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우인성 부장판사)에 따르면 자본시장법과 정치자금법 위반,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로 재판 중인 김건희 여사에 대한 판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