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적 사건25시

Warning: file_get_contents(/var/www/html/data/cache/URI/4.9.3,4ab4bd52c8c812831ed4b3ee8391b418e2d9f4a2,1.ser): failed to open stream: Permission denied in /var/www/html/plugin/htmlpurifier/HTMLPurifier.standalone.php on line 15531

두동 공공타운하우스 조성을 위한 주민 건의서 전달

페이지 정보

작성자서용덕기자 작성일 21-04-07 22:48

본문

                     두동 공공타운하우스 주민건의서 서명지 : 2,368

                           두동면 세대수 : 2,342세대, 인구 : 4,160

                                 (세대수 대비 101.1%, 인구수 대비 56.9% 참여)


                         ed8ed60cd75338a477606176d2a305ce_1617803190_4632.jpg
 

울산시,울주군은두동 공공타운하우스 조성을 위한 주민 건의서를 전달받았다고 7일 밝혔다.

건의서는 두동면 발전협의회장, 이장단장, 주민자치위원장이 군청을 방문해 직접 전달했다.

울주군에서 역점적으로 추진 중인 두동 이전지구 도시개발사업(두동 공공타운하우스)은 귀농·귀촌 뿐만 아니라 다양한 형태의 주거 형태를 희망하는 수요에 대응해 주거지와 교육프로그램, 관광과 문화 콘텐츠 등을 담아 추진하는 공공 도시개발사업이다.

두동 주민들은 빠른 시일 내에 보상이 완료되고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되어, 두동IC 개설사업과 연계해 두동면이 발전하는 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었다.

하지만 지난 224일에 개최한 울산시 도시계획위원회에서 두동 공공타운하우스가부결됨에 따라 두동 주민들은 허탈감과 소외감은 이루어 표현하기 힘들었다.

 

두동면 주민들은공공타운하우스 조성사업 추진에 대한 진심과 열정을 담은 건의서를 만들어 자체적으로 2,368명의 서명을 받았다. 이는 두동면 세대수(2,342세대) 대비 101.1%, 인구수(4,160) 대비 56.9%가 참여했다. 주민들은 7일 이선호 군수에게 건의서를 전달했으며, 가까운 시일 내 울산광역시도 방문할 예정이다.

 

울주군 관계자는두동 이전지구 도시개발사업(두동 공공타운하우스)이 다시 정상적으로 추진되어 두동 IC사업과 연계해 전국에서 손꼽히는 공공타운하우스가 조성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많이 본 기사

  • 1

  • 2

  • 3

  • 4

  • 5

  • 게시물이 없습니다.
  • 게시물이 없습니다.

주요사건

주요사건

포토뉴스

Total 3,980건 101 페이지

많이 본 기사

  • 1

  • 2

  • 3

  • 4

  • 5

  • 게시물이 없습니다.
  • 게시물이 없습니다.

주요사건

주요사건
  • ‘보복대행’, 텔레그램 통해 돈 받고 테러

    [추적사건25시 엄대진 대기자]7일 경기 화성 동탄경찰서에 따르면 텔레그램 등을 통해 돈을 받고 주문자가 원하는 테러를 자행하는 범죄가 파악돼 시민들이 경악하고 있다.피의자 A 씨(20대)는 대출…

  • 내란 우두머리 혐의 尹 무기징역, 金 징역 30년

    [추적사건25시 엄대진 대기자]19일 오후 서울중앙지법 (지귀연 부장판사)에 따르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등에 관한 1심 재판에서 윤 전 대통령은 무기징역, 김용현 전 국방부 장…

  • 김영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무죄 선고

    [추적사건25시 엄대진 대기자]5일 창원지법 형사4부(김인택 부장판사)에 따르면 김영선 전 국민의힘 의원과 명태균 씨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 대해 무죄를, 외 사건 명태균 씨의 증거은닉 교사 혐…

  • 김건희, 징역 1년 8개월·추징금 1281만 5000원 1…

    [추적사건25시 엄대진 대기자]28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우인성 부장판사)에 따르면 자본시장법과 정치자금법 위반,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로 재판 중인 김건희 여사에 대한 판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