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적 사건25시

Warning: file_get_contents(/var/www/html/data/cache/URI/4.9.3,4ab4bd52c8c812831ed4b3ee8391b418e2d9f4a2,1.ser): failed to open stream: Permission denied in /var/www/html/plugin/htmlpurifier/HTMLPurifier.standalone.php on line 15531

열악한 훈련 환경속에서도 일구어낸 금4개중 3개따낸 스포츠클라이밍 빛나는 경주시 종합우승 

페이지 정보

작성자양동주 작성일 19-04-23 22:50

본문

열악한 훈련 환경속에서도 일구어낸 금4개중 3개따낸 스포츠클라이밍 빛나는 경주시 종합우승 


경주시 국제클라이밍장 시설 절실 





20190423_224543.jpg





 지난 21일 포항 국제클라이밍센터에서 열린 제57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산악부문 스포츠클라이밍 경기에서 총4개의 메달중 경주시산악연맹소속(회장 박병훈)이 금메달 3개를 확보하여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 황동자 선수는 2관왕에 올랐고, 남자스피드 부문에는 최용수선수가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0190423_224516.jpg





 소감을 묻는 말에  



첫째는 경주를 대표하는 선수로써 금메달은 물론 지역을 빛내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둘째는 책임감은 더욱 커져서 큰 걱정이 앞섭니다. 국제규격의 클라이밍장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이번 대회부터 정식 종목이 되어 앞으로 경쟁이 시범경기일때 보다 치열한 경기가 되었습니다.  



연맹관계자에게 확인을 하니 이번에도 타ㆍ시군에서 시설은 물론 우수선수 유치까지 많은 투자를 함으로써 많은 어려움을 겪고있다고 한다.  





screenshot_20190423224426.jpg





경주 손곡동에 건립된 인공암벽장 시설이 노후화된데다 사고위험 및 국제규격에 맞지 않아 타ㆍ시군에 가서 훈련을 해야하며, 각종 대회유치에 어려움이 많다.  



인근도시 포항, 경산, 구미, 안동, 청송등 많은 곳이 국제규격으로 대회를 유치하고 있다고 한다.  





최근에는 야구장을 더 확충되면서 규격은 물론 장소 여건상 더 어렵게 되어 절실히 국제클라이밍장이 필요한 상황이다. 





 스포츠레져도시를 지향하고 있는 경주시의 적극적인 투자와 노력이 필요함을 절실히 느끼게 하는 대목이다.






추적사건25시 양동주기자 



humman24@naver.com

많이 본 기사

  • 1

  • 2

  • 3

  • 4

  • 5

  • 게시물이 없습니다.
  • 게시물이 없습니다.

주요사건

주요사건
  • 70대 노파, 우물 안 사망한 채 발견돼

    [추적사건25시 엄대진 대기자]전남 고흥경찰서에 따르면 27일 오전 10시 30분께 관내 동일면 한 마을에 있는 우물에서 A씨(여/70대)가 숨진 채 발견됐다.경찰은 전날 밤 가족이 실종신고를 해…

  • 학교 내에서 상담 중이던 고3 학생, 교사에게 흉기 휘둘러

    [추적사건25시 엄대진 대기자]13일 충남경찰청에 따르면 관내 계룡시의 한 고교 교장실에서 면담 중이던 학생(고3)이 교사(30대)에게 흉기를 휘둘러 상해를 입혔다.흉기를 미리 준비해 온 이 학생…

  • 대전시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 대형 화재 발생

    [추적사건25시 엄대진 대기자]20일 오후 1시 경 대전시 대덕구 문평동 소재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 공장에서 대형화재가 발생했다.이날 국가소방동원령이 내려진 이 화재는 10시간 30분 …

  • 北, 900km 장거리 극초음속미사일 동해상 발사

    [추적사건25시 엄대진 대기자]북한이 미국 트럼프가 베네수엘라 사태에 대해 기자회견을 한지 약 7시간 만에 평양 부근에서 최소한 2발의 탄도미사일을 동해상으로 발사해 자유진영을 위협했다.미군이 마…

시사종합

Total 5,228건 245 페이지

많이 본 기사

  • 1

  • 2

  • 3

  • 4

  • 5

  • 게시물이 없습니다.
  • 게시물이 없습니다.

주요사건

주요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