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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진로지원센터 이전 개소식 및 선수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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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양동주기자 작성일 21-04-29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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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진로지원센터 이전 개소식 및 선수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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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 선수경력자를 위한 개방형 복합문화공간 마련 -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진로지원센터를 올림픽공원 내 평화의 광장으로 이전하고 4월 29(이전 개소식과 선수간담회를 개최했다.

대한체육회 진로지원센터는 2017년 개소하여 선수경력자(현역·은퇴 선수)를 위한 진로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왔으며최근 접근성과 개방성이 높은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으로 이전한 후 라운지셀프바테라스강의·스터디실상담실스튜디오 등 방문자 친화적인 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하였다.

진로지원센터에는 전문 직업상담사가 상근하며 진로지원서비스를 제공한다진로지원서비스는 오랜 시간 운동에 전념해 온 선수들이 새로운 진로 목표를 설정하고 역량을 강화하여 제2의 진로를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프로그램 세부 내용은 진로상담(1:1 맞춤형 진로 탐색 및 설계역량 개발 프로그램 컨설팅 등), 진로역량교육(스포츠지도사스포츠영상분석가과정컴퓨터어학심리직업탐색취업과정 대비현직자 특강 등), 소그룹 멘토링(스포츠행정전력분석가경찰 등 선수 희망 직무등이다.

또한대한체육회 e진로지원센터(welfare.sports.or.kr)를 통해서도 진로지원 서비스 온라인 신청과 참여가 가능하며코로나19 상황이나 시간·거리상 제약을 받지 않고 안전하고 편리하게 진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대한체육회 관계자는 진로지원센터 이전을 통해 선수들의 경력 개발을 위한 정보 및 인적 교류스터디멘토링 등 능동적 참여가 가능한 복합 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 “선수들의 경력 개발·관리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한체육회 이전 개소식 관련 주요 영상은 대한체육회 진로지원센터 유튜브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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