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적 사건25시

Warning: file_get_contents(/var/www/html/data/cache/URI/4.9.3,4ab4bd52c8c812831ed4b3ee8391b418e2d9f4a2,1.ser): failed to open stream: Permission denied in /var/www/html/plugin/htmlpurifier/HTMLPurifier.standalone.php on line 15531

이달곤의원, 「학교체육 진흥법」 개정안 대표발의

페이지 정보

작성자편집국 작성일 21-04-28 22:07

본문


이달곤의원, 「학교체육 진흥법」 개정안 대표발의

[추적사건25시 엄대진 대기자]

de1b1c3cd5a0d94819a4d3439dce4ca2_1619615195_9442.jpg

이달곤 국회의원(국민의힘 창원시 진해구)은 28일, 학교체육 진흥법에 학생선수의 인권보호를 목적조항에 명시하고, 학생의 체력증진 및 체육활동 활성화를 위한 조치 등에 인권 보호에 관한 사항을 포함시키며, 교육부 장관과 문체부 장관이 학교체육 진흥시책을 수립·시행하는데 있어 학생선수, 학부모, 교사 등의 현장 목소리를 반영할 수 있도록 하는 학교체육 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하였다.

학교체육 진흥법은 과거 학생의 체육활동 강화 및 학교운동부 육성 등 학교체육 활성화를 위하여 제정되었지만, 최근 체육계 성폭력·폭력 사건 등으로 인해 학교 체육시설 주요 지점 영상정보처리기기 설치, 인권 교육 등 학생 체육활동과 관련한 인권 보호조치 조항들이 포함되고 있는 추세이다.

이달곤 의원은 “해당 법률은 ‘진흥’의 측면이 많이 강조되어 최근 학생선수의 성폭력·폭력 사건과 같이 학생선수의 인권보호 부분을 많이 담아내지 못한 측면이 있었다”며, “결국 학교체육에서 학생선수들에 대한 성폭력·폭력의 근절 없이는 ‘학교체육 진흥’이라는 학교체육 진흥법 본래의 목적도 달성될 수 없기 때문에, 이번 개정안을 계기로 향후 보다 학교체육 현장의 목소리가 반영된 조항들을 바탕으로 인권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는 학교체육 활동이 이뤄지길 바란다”고 강조하였다.

많이 본 기사

  • 1

  • 2

  • 3

  • 4

  • 5

  • 게시물이 없습니다.
  • 게시물이 없습니다.

주요사건

주요사건
  • 70대 노파, 우물 안 사망한 채 발견돼

    [추적사건25시 엄대진 대기자]전남 고흥경찰서에 따르면 27일 오전 10시 30분께 관내 동일면 한 마을에 있는 우물에서 A씨(여/70대)가 숨진 채 발견됐다.경찰은 전날 밤 가족이 실종신고를 해…

  • 학교 내에서 상담 중이던 고3 학생, 교사에게 흉기 휘둘러

    [추적사건25시 엄대진 대기자]13일 충남경찰청에 따르면 관내 계룡시의 한 고교 교장실에서 면담 중이던 학생(고3)이 교사(30대)에게 흉기를 휘둘러 상해를 입혔다.흉기를 미리 준비해 온 이 학생…

  • 대전시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 대형 화재 발생

    [추적사건25시 엄대진 대기자]20일 오후 1시 경 대전시 대덕구 문평동 소재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 공장에서 대형화재가 발생했다.이날 국가소방동원령이 내려진 이 화재는 10시간 30분 …

  • 北, 900km 장거리 극초음속미사일 동해상 발사

    [추적사건25시 엄대진 대기자]북한이 미국 트럼프가 베네수엘라 사태에 대해 기자회견을 한지 약 7시간 만에 평양 부근에서 최소한 2발의 탄도미사일을 동해상으로 발사해 자유진영을 위협했다.미군이 마…

국회소식

Total 7,144건 306 페이지

많이 본 기사

  • 1

  • 2

  • 3

  • 4

  • 5

  • 게시물이 없습니다.
  • 게시물이 없습니다.

주요사건

주요사건